
'복면가왕' 팝콘소녀 알리, 김현철과 셀카 "이 순간을 기다렸다! 사랑해요"…모니카 컴백예고+섹시미 과시
[뉴스핌=양진영 기자] '복면가왕' 팝콘소녀 알리와 도로시 모니카가 SNS를 통해 셀카로 근황을 공개했다.
알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이 순간을 기다렸다! 사랑해요 선배님❤ #김현철 제가 가면 벗고 정신없어 찾아 뵙질 못했는데 대기실에 와주셔서 감사해요! 사진을 보니 다른 패널분들도 그립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알리는 감격스러운 표정으로 김현철과 나란히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했다. 알리는 '복면가왕'에서 3대에 걸쳐 가왕에 올랐으며 김현철은 '복면가왕'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이다.
'복면가왕' 도로시였던 배드키즈 모니카는 셀카로 평소에도 완벽한 미모를 과시했다. 화려한 셀카를 공개하며 모니카는 '귓방망이2'라는 음원을 소개하며 컴백 일정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지난주 '복면가왕'에는 알리, 모니카 외에도 배우 남경주, 가수 김현정이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