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최현석 셰프의 레시피를 공개하는 오프라인 행사가 열린다.
일렉트로룩스는 오는 26일 서울 롯데하이마트 월드타워점에서 최현석 세프 초청 '프리미엄 쿠킹쇼’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현석씨는 일렉트로룩스 주방가전 광고모델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최현석 셰프가 일렉트로룩스 주방소형가전인 '마스터피스 컬렉션'을 이용해 오후 2시, 3시, 4시 총 3회에 걸쳐 요리를 직접 만들고 레시피를 공개한다.
행사를 참관하는 소비자 중 약 20명에게는 시식 기회가 주어진다. 추첨을 통해 최현석 셰프와 사진촬영 기회를 부여하고 일렉트로룩스 토이를 증정하는 순서도 진행한다.
최현석 셰프는 “지난 여름에 이어 다시 한번 일렉트로룩스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을 직접 만나 레시피와 요리를 선보이게 돼 매우 설렌다”며 참여해 고객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상영 일렉트로룩스코리아 대표는 "출시 1년 반 정도 된 마스터피스 컬렉션은 소비자와 시장의 호응으로 일렉트로룩스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았다"며 "마스터피스 컬렉션에 대한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렉트로룩스는 지난해 7월 블렌더, 핸드블렌더, 푸드 프로세서 3종으로 구성한 주방소형가전 라인인 ‘마스터피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