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삼호는 한국토지신탁으로부터 596억6000만원 규모 e편한세상 의정부 가능동(가칭)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말 매출액 대비 6.68%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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