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와이엠씨가 홍콩 트룰리 세미컨덕터(TRULY SEMICONDUCTORS LTD.)와 217억500만원 규모 LCD 제조설비 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40.8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4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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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40.8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4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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