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슈퍼스타K 2016' 김영근의 'I Sing the Blues' 영상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Mnet '슈퍼스타K 2016' 측은 24일 네이버TV캐스트에 '이런 모습 처음! 김영근-"I Sing the Blues"'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같은날 방송한 '슈퍼스타K 2016' TOP7 진출권을 두고 진행된 생방송 무대에서 김영근이 부른 웅산 'I Sing the Blues'의 영상이 담겨졌다. 김영근은 재즈풍의 음악을 자신의 색깔로 재해석해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번 시즌 우승자" "80년대 재즈바에서 흑인음악이 흘러나온다" "첫소절부터 대박. 어울리는 장르가 정말 많다" "아날로그의 순수한 감성 우선 다른 가수들과 차별된 개성적인 목소리가 좋다" "정말 장르를 넘나드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 2016'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Mnet, tvN에서 동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