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반도체 제조업체 미코는 138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21.23%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오는 2017년 10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생산능력(Capa) 향상을 위한 신규 생산라인 구축 목적"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뉴스핌=이보람 기자] 반도체 제조업체 미코는 138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21.23%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오는 2017년 10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생산능력(Capa) 향상을 위한 신규 생산라인 구축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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