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동치미'에서 '손해'에 대해 알아본다.
26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가 '왜 나만 손해 봐야 해?'라는 주제로 꾸며져 김용림, 유인경, 장정희, 김지선, 안선영, 이경제, 최홍림, 임하룡, 강성진, 김응수가 출연한다.
안선영은 매일 전장같은 하루 일과를 소개했다. 안선영은 "7시부터 남편 사과를 깎아놓고 아이 목욕시킨다"며 "왜 나만 이렇게 고민하면서 불안해야 하냐"고 분노를 터트린다.
반면 강성진은 "임신은 벼슬이잖아요. 왜 남자는 임신이 안 돼서"라고 말했다가 여성 출연자들에게 질타를 받는다. 최은경은 "제발 임신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소리친다.
장정희는 얼마 전 김장을 한 경험담을 밝히며 "(김장하는 동안) 남편은 사우나 가고 영화 한 편 보고, 그러고 나선 '맛이 왜 이래' 하더라"며 "그냥 확"이라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N '동치미'는 2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