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 이성경 다치게 해 '사고쳤다'…화난 이성경 "꺼지라고 자식아"
[뉴스핌=양진영 기자]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남주혁이 이성경을 다치게 해 업어주겠다고 했지만 이성경은 그에게 꺼지라고 답했다.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준형(남주혁)이 등산 중 복주(이성경)의 뒤에서 밀며 장난을 치다가 그를 다치게 했다.
복주는 "하지마!"라며 짜증을 냈지만 준형은 계속 장난을 치다가 복주는 결국 땅바닥에 넘어졌다. 준형은 호들갑을 떨며 "진짜 미안하게 됐다.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난 너 도와주려고, 힘들어하는 것 같길래"라면서 변명을 했다.
복주는 준형을 쳐다도 보지 않았고 준형은 계속 그를 달랬다. 복주가 노려보자 준형은 "또 박치기라도 하려고"라면서 풀이 죽었다. 그래도 그는 "나 잡고 가. 힘들어"라면서 복주를 도우려 했지만 복주는 계속 짜증을 냈다.
준형은 "야 엎혀 그럼. 내가 친 사고니까 내가 수습한다. 까짓거 등짝 나가는 게 대수냐"면서 등을 갖다 댔지만 복주는 준형을 밀쳐버렸다. 준형은 "아 나 다쳤다. 무릎 많이 아프다"라면서 관심을 끌려 했지만 복주는 그를 무시한 채 가버렸다.
복주는 상금을 타지 못하자 화가 머리 끝까지 났고 준형에게 "꺼져. 꺼지라고 자식아. 개뿔 언제부터 봤다고. 왜 알짱거리면서 오지랍인데! 남 상관 좀 하지 말라고"라면서 막말을 했다. 준형은 "근데 짜식이 말 한번 섭하게 하네 진짜"라면서 서운해했다.
'역도요정 김복주'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