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월간 유스케 11월호 음유시인 특집…윤종신·루시드폴·장얼·요조·자이언티 출연
[뉴스핌=정상호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월간 유스케 11월호 출연진이 공개됐다.
27일 0시에 방송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월간 유스케 11월호 ‘유스케 낭독회–귀를 위한 시’ 특집으로 윤종신, 루시드폴, 장얼, 요조, 자이언티 등 ‘한국형 음유시인’이 총출동한다.
이번 월간 유스케 11월호 ‘작사 특집’은 얼마 전 대중 가수 최초로 밥 딜런이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시작됐다. “한국에 ‘노벨 작사상’이 있다면?”이라는 가정 하에 가사가 아름다운 노래, 그리고 그 노랫말을 쓴 한국의 음유시인 다섯 팀을 한 무대에 초대하기로 한 것.
그렇게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선정한 이들은 생활형 음유시인부터 현실형 음유시인, 시인들이 뽑은 아름다운 가사 1위를 수상한 음유시인 등 각양각색의 특징을 살린 음유시인 5팀. 윤종신, 루시드폴, 장얼, 요조, 자이언티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윤종신, 루시드폴, 장얼, 요조, 자이언티는 ‘유스케 낭독회’라는 콘셉트에 맞춰 무대에서 가사를 낭독, 음악으로 들을 때와는 또 다른 감성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 월간 유스케 11월호 ‘유스케 낭독회–귀를 위한 시’ 특집은 27시 0시에 방송된다.
11월 26일 토요일 밤 12시 KBS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