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개밥 주는 남자'가 스페셜 멤버들로 꾸며진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 스페셜 멤버 최정윤, 이영하, 강타가 출연해 발려견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딸을 출산한 최정윤은 사실 '개밥 주는 남자'의 단골 손님. 주병진과 대중소를 위해 몇 번이나 방문했던 최정윤의 만삭 당시 일상이 공개된다.
최정윤은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반려견 봄이, 탄이의 밥을 주고, 산책시키고, 태교까지 하며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낸다. 자다 깬 민낯 공개는 물론, 폭풍 분식 먹방까지 반전 일상을 모두 공개한다.
1세대 아이돌 H.O.T 강타도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건강을 위해 영양제를 잔뜩 챙겨먹고, 집안 곳곳엔 덕후의 스멜을 풍긴다. 반려견 3마리와 함께 도심을 벗어나 살고 있는 강타의 동거스토리가 공개된다.
원조 꽃미남 배우 이영하는 돌아온 싱글남이 된 지 벌써 9년차다. 혼자 있을 때 문득 외로움이 밀려오지만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어준 이가 바로 강아지 세 마리다.
한편,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는 2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