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궁이'에서 노유정·이영범 등 스타들의 이혼에 대해 파헤친다.
25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가 '2016 이혼 전쟁'을 주제로 꾸며져 나훈아·정수경, 노유정·이영범 부부의 이혼을 공개한다.
나훈아는 끝내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헤어지고 싶어한 아내와 이혼은 피하고 싶었던 남편의 치열했던 5년 간의 이혼 전쟁사를 알아본다.
나훈아·정수경 부부의 이혼의 전말은 물론, 나훈아의 파란만장한 결혼사도 모두 살펴본다.
또 5년의 이혼공방, 10년 활동 중단의 나훈아 컴백은 언제인지 연예부 기자가 나훈아 컴백에 대한 시나리오를 공개한다.
방송인 노유정이 이혼 고백 후 방송에 최초 출연한다. 노유정은 임신 중 알게 된 남편의 외도 사실부터 힘든 결혼 생활로 인한 자살시도까지, 이혼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심경을 처음으로 고백한다.
한편, MBN '아궁이'는 2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