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 밥스가 검찰에 소환되자 심은진이 어쩔줄 몰라한다.
25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107회에서는 다희(심은진)는 자신이 실질적인 운영을 맡은 페이퍼컴퍼니의 대표 밥스가 검찰에 소환됐다는 사실에 당황한다.
다희는 초조하게 검찰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멀리 도망가기 위해 짐을 챙긴다.
앞서 자신을 유럽 지사로 보내려했던 상호(이훈)에 "더 이상 타협은 없다. 내가 오빠 비리 다 까발리고 이판사판으로 다 할 것"이라고 협박했던 다희가 자신에게 닥친 위기에서 어떻게 벗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기대에 부풀어 파파그룹 회장 취임식을 준비한 상호는 뜻밖의 얘기를 듣고 급하게 취임식장을 빠져나온다.
'사랑이 오네요' 107회는 25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