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25일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초겨울 추위는 낮부터 물러갈 전망이다.

이날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K Weather)에 따르면 전국이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해 5도는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이른 겨울 추위는 오늘 아침까지는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도에서 영상 11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13도가 예상된다. 케이웨더는 특히 "경남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춥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으로 최고 3.0m로 다소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최고 2.0~2.5m로 일겠다.
또 서울과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는 건조특부가 발효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