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시청률 8.565%로 또 상승…유시민·전원책 돌직구에 문재인 전화 효과 ‘톡톡’
[뉴스핌=정상호 기자] 유시민·전원책 돌직구 때문일까. 문재인 전 대표와의 전화 효과일까. ‘썰전’ 시청률이 상승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은 8.565%(이하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시청률 8.285%보다 0.28%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썰전’에서는 ‘국정농단 사태, 대통령 탄핵 정국, 앞으로의 전망은?’이란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전원책, 유시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썰전’ 방송에서는 대구 촛불 집회에 참석 중이던 문재인 전 대표와의 깜짝 전화 연결이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