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그룹 남녀공학 출신 차주혁이 마약 투약 혐의로 검거됐다고 전해진 가운데 그가 최근 병원에서 찍은 셀카가 눈길을 끌었다.
차주혁은 약 한 달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딥빡환자"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차주혁은 한 병원 침대 위에서 링거를 맞으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차주혁이 어떤 병명으로 병원을 찾은 건지는 알 수 없다.
한편 한 매체는 24일 경찰이 차주혁을 비롯한 13명을 국내에서 마약을 투입하고 판매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경찰에 검거됐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