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티케팅, 24일 정오 일반 예매…박신혜 23일 선예매 실패 “흐앙 가고싶어여”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박신혜가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 티케팅에 실패,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박신혜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콜드플레이 실패.... 흐앙 ㅠㅠ 가고싶어여 흐아아앙 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울며 뛰어가는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정오 콜드플레이의 첫 내한 공연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의 선예매가 시작됐다. 하지만 콜드플레이의 첫 내한 공연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일반 예매는 24일 정오 예스24티켓과 인터파크티켓에서 진행되며, 공연은 오는 2017년 4월15일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