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안녕하세요’가 월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지켰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한 ‘안녕하세요’는 시청률 5.3%로 동시간대 방송한 월요 심야예능 1위를 달렸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심형탁이 출연해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덕후본능을 뿜어냈다. 도라에몽, 각종 피규어에 목숨(?)을 걸었던 마니아 심형탁은 조카뻘인 트와이스의 앨범을 들고 삼촌미소를 보여줘 웃음을 선사했다. ‘안녕하세요’에는 아이오아이(IOI) 전소미와 원조 신상녀 서인영도 출연했다.
‘안녕하세요’와 동시간대 방송한 SBS ‘꽃놀이패’는 시청률이 전회에 비해 0.4%P 상승했지만 여전히 3%대에 머물면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이날 ‘꽃놀이패’는 유병재와 은지원이 조기 퇴근했지만 절치부심한 안정환이 맞교환 환승권으로 유병재를 흙길로 불러 재미를 줬다.
한편 ‘MBC스페셜’은 시청률 2.6%로 동시간대 3위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