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셔츠 및 기타 의복 소매업체 엠케이트렌드는 최대주주인 한세실업이 엠케이트렌드 주식 4만623주를 장내매수 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로써 한세실업이 보유한 엠케이트렌드 주식은 522만3541주이며, 지분율은 41.29%가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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