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광화문 촛불집회 참석 후기(?)를 남겼다.
허지웅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 저는 변영주 감독이 제 아이폰7을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뜨려서 감기 걸렸습니다(음?)”이란 글과 함께 광화문 촛불집회 참석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허지웅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4차 ‘2016 민중 총궐기 대회’에 참석했으며, 변영주 감독과 함께 ‘하야하락(rock)’ 문화제의 사회를 맡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