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김건모, 베스티 유지와 듀엣…SG워너비·박원, 신곡 공개
[뉴스핌=정상호 기자] 김건모, SG워너비, 박원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김건모, SG워너비, 박원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건모는 베스티 유지와 ‘미안해요’를 열창했다. 올해로 가요계 데뷔 25주년을 맞은 김건모는 “최초의 미니 앨범 ‘#50’의 발표를 앞두고 있다”면서 “이제야 쫓기지 않고 편안해진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9개월 만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찾은 박원은 “자신의 정규 1집 수록곡 ‘이럴 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를 백아연 씨의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와 혼동하는 분들이 많다. 이왕이면 제 노래를 들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애 전문가’로 유명한 박원은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을 때 “‘진짜 예쁘다’는 돌직구를 날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SG워너비는 ‘타임리스’ ‘살다가’ ‘죄와벌’ 등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인다. 이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타이틀곡 ‘아임미싱유’를 포함한 새 미니앨범 ‘아워데이즈(Our days)’의 전곡을 공개한다.
김건모, SG워너비, 박원의 무대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