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프니엘, 탈모 고백에 산이·힘찬 응원 "프니엘 멋지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비투비 프니엘이 ‘안녕하세요’에서 탈모 고민을 털어놓은 가운데, 산이와 B.A.P 힘찬 등 동료 스타들의 응원이 줄을 이었다.
래퍼 산이는 방송 다음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니엘 당당하고 멋지다. ‘맛좋은 산’에도 도와준 동생인데, 가끔 마주치면 마음은 참 고마운데 표현을 못한 거 같아 미안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산이가 공개한 사진은 프니엘이 6년 전 산이의 ‘맛좋은 산’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모습을 캡처한 것. 사진 속 프니엘은 풍성한 머리숱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룹 B.A.P 멤버 힘찬 역시 트위터에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거고 점점 진행되는걸 보고 걱정도 많이 되고 그랬는데 어제 나온 ‘안녕하세요’ 보고 정말 멋지더라, 동근아. 멋있다 프니엘”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비투비 프니엘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TJ “5년 전부터 원형탈모로 시작해서 시간이 지나면서 일주일에 한군데씩 생겼다”며 탈모를 고백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