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썰전’ 시청률, 8.285%로 ‘상승’…전원책·유시민, 추미애 양자회담 철회 속보에 당황
[뉴스핌=정상호 기자] ‘썰전’ 시청률이 상승했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은 8.285%(이하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8.0%)보다 0.28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썰전’에서는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에 대한 광화문 100만 집회와 비박계 단식 농성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전원책과 유시민의 모습의 그려졌다.
특히 ‘썰전’ 방송 도중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영수회담 철회 소식이 속보로 전해지며 녹화가 중단, 긴박감 넘치는 분위기가 이어지기도 했다.
유시민은 “헐. 그래도 제1야당 대표가 가기로 했으면 당에서 밀어줘야지. 무슨 이런 당이 있어”라며 허무해했고, 전원책은 “공당으로서 품위 없는 행동이다. 대통령 자존심도 무너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