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의 송재희가 갑자기 사라진 김청 때문에 당황한다.
17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 106회에서는 마성진(송재희)이 회사의 기밀 문서를 훔친다.
최근 공개된 '당신은 선물' 예고 영상에서 마성진은 회사의 기밀 문서를 모두 자신의 USB에 담고서 도망칠 계획을 세웠다.
마성진은 강세라(진예솔)에 "위장이혼이라도 하자"고 요구했다. 마성진의 악행을 모두 도와줬던 강세라는 그에게서 이혼이라는 말이 나오자 충격을 받았다.
마성진은 천태화(김청)에 가서 "우린 이제 도망칠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 천태화는 일단 자신의 아들의 청을 받아들였다.
이 가운데 천태화가 갑자기 없어지고 마성진은 행방을 감춘 어머니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당신은 선물' 106회는 17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