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불어라 미풍아’ 이일화가 임수향이 휘두른 각목을 맞고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불어라 미풍아’ 23회에서는 임수향(박신애 역)이 반지를 손에 넣었다.
이날 신애는 덕천(변희봉)이 찾는 사람이 바로 미풍(임지연)임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졌다.
또 영애(이일화)가 끼고 있는 반지가 덕천의 손녀라는 징표임을 알게 되고 반지를 노리기 시작했다.
이후 신애는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해야 반지를 뺏지?”라며 고민에 빠졌다. 이내 신애는 퍽치기로 위장해 집으로 가던 영애에게 각목을 휘둘렀다.
영애는 신애가 휘두른 각목을 맞고 피를 흘리며 쓰러졌고, 신애는 반지를 훔치는데 성공했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