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JTBC 화요 예능 '최고의 사랑'이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생중계 여파로 결방한다.
JTBC는 15일 방송 예정이던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을 결방하고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생중계한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8시부터 '님과 함께2' 대신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의 최종예선 경기가 전파를 탄다. 이 경기는 네이버를 통해서도 관전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