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잉글우드랩이 일본 기업으로부터의 243억원 어치의 투자 유치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5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9분 현재 잉글우드랩은 전일 대비 3400원(24.46%) 오른 1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잉글우드랩은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243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니혼콜마홀딩스 (Nihon Kolmar Holdings Co., Ltd)로 이를 위해 발행하는 신주는 총 200만주다. 신주권교부예정일은 내달 2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12월 5일이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