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아는형님’ 태민이 서장훈에게 볼뽀뽀를 했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샤이니 온유, 종현, 키(Key), 민호, 태민이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내면의 댄스타임’을 보여달라는 태민의 요청에 혼신의 힘을 다해 춤을 춰 감탄을 자아냈다.
강호동의 춤을 본 민호는 “달라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민경훈은 ‘19금’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경악시켰다. 그러자 태민은 “진짜 내면을 보여줬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서장훈은 샤이니의 문제를 가장 많이 맞히면서 1등 선물인 볼뽀뽀에 나섰다. 태민은 서장훈의 어깨를 잡고 점프를 해 볼에 뽀뽀를 하려던 순간, 서장훈은 고개를 돌렸다.
이에 놀란 태민은 바닥을 뒹굴며 기겁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놀라지 마. 나도 갑자기 누가 어깨를 만지길래 놀라서 쳐다봤을 뿐이야”라고 해명해 시선을 끌었다.
이후 ‘본격 양기 대결’에서는 샤이니와 ‘아는 형님’의 힘 대결이 펼쳐졌다. ‘아는 형님’ 멤버들은 게임에서 이길 시, 음악방송에서 축하 세레모니를 요구했다.
또 샤이니 멤버들은 교훈 옆에 샤이니 포스터를 요구했다.
샤이니 종현과 ‘아는 형님’ 서장훈은 길게 붙은 빨대로 콜라 빨리 마시기 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멤버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멤버들은 샤이니에게 게임 조작에 나섰고, 이에 분노한 민호는 “이럴거예요? 또 조작 하실거예요?”라며 돌직구 멘트로 이수근을 당황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