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언제나 봄날' 주인정(강별)과 강윤호(권현상)의 과거 인연이 밝혀졌다.
10일 방송한 MBC '언제나 봄날'에서 주인정은 효모 음료를 만드는 할머니댁에 방문을 했다.
이후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주인정 하트 강윤호'가 쓰여진 문구를 보고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강윤호도 "오랜만이에요 할머니"라며 같은 집을 방문했고 할머니는 "왜 따로 와? 예쁜이랑 싸웠어? 방금 갔는데"라고 알리고 강윤호는 곧장 마을버스 정류장으로 뛰어갔다.
하지만 버스가 떠난 뒤였고 강윤호는 버스를 뒤쫒으며 "주인정!"이라고 외쳤다. 둘은 과거 연인 사이인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주면식(선우재덕)은 친자 확인 결과지를 들고 있는 아버지 주태평(김성겸)을 보고 깜짝 놀랐다.
주태평은 "나 다 알아. A가 누구고 B가 누군지. 너랑 인태지?"라고 헛다리를 집었다.
이에 면식은 "아니에요 아버지. 그거 제 거 아닙니다. 제 친구 녀석이 몰래 검사한 건데 제가 대신 숨겨놓고 있던 거에요"라고 거짓말을 했다.
한편 '언제나 봄날'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