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만만’ 당뇨병 예방하려면 매운 고추를 먹어라?…들쑥날쑥 혈당 잡는 식습관·건강밥상
[뉴스핌=정상호 기자] ‘여유만만’에서 당뇨병 예방 및 들쑥날쑥 혈당을 잡는 식습관, 건강밥상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은 ‘찬바람 불면 중, 노년 위협하는 3대 질환- 제 2탄 당뇨병’ 편으로 꾸며진다.
성인 10명 중 3명이 당뇨병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만 대부분 자신이 당뇨병 환자인지 모르고 있다. 초기 관리에 따라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당뇨병. 향후 10년을 좌우하는 6가지 비밀의 열쇠부터 생활 속 식습관 개선으로 혈당 잡는 법, 건강 요리 연구가가 추천하는 영양만점 건강밥상까지 전문가 3인의 당뇨 건강을 다스리는 특별한 비결을 ‘여유만만’에서 소개한다.
대한민국 당뇨 합병증 사망률은 OECD 국가 중 무려 2위. 그러나 초기관리만 잘해도 합병증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
안철우 내분비내과 교수는 ‘매운 고추를 먹으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 ‘감기약을 잘못 먹으면 당뇨 위험이 높아진다’ 등 당뇨병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은 물론 당뇨병 잡는 6가지 비밀의 열쇠부터 천연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는 운동법까지 알려준다.
같은 음식이라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당뇨에 더 치명적일 수 있다. 당뇨병을 유발하는 식습관, 걱정을 뚝 끊게 만드는 식습관 법도 귀띔한다.
이와 함께 혈당 잡고 맛도 잡는 건강밥상,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 앞다리살 요리부터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밥까지 맛과 영양까지 챙긴 당뇨 예방 한상차림을 공개한다.
이날 ‘여유만만’은 안철우 내분비내과 교수, 차윤환 식품영양과 교수, 박연경 요리연구가, 이다도시, 최시중 아나운서가 함께 한다.
‘찬바람불면 중, 노년 위협하는 3대 질환 –당뇨병’ 편은 오늘(8일) 오전 9시 40분 KBS 2TV ‘여유만만’을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