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변함 없는 먹방을 선보였다.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3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원년멤버 추사랑·추성훈 부녀가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은 “우리가 원래 했던 멤버이고, 사랑이가 친구들을 보고 싶다고 해서 축하해주러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은 방송 내내 더욱 예뻐진 외모와 향상된 한국어 실력을 뽐내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이후 가족끼리 모여 운동회를 열었고, 추사랑의 아버지 추성훈은 밥차를 불러 멤버들과 스텝들에게 점심을 대접했다.
특히 추사랑은 변함 없는 먹방을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