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신박제 NXP반도체 회장이 글로벌 상공인들과 만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신 회장이 오는 4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세계상의연맹(WCF) 연차총회에 참석한다고 3일 밝혔다. 신 회장은 WCF 부회장이다.
WCF는 전세계 상공회의소의 협력 네트워크로서 현재 140여개국 2000여 상공회의소가 참여해 원산지증명 발급 등 기업의 국제무역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부터 3년간 임기를 수행할 상임의원 후보추천 및 선거 관련사항을 비롯해 내년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상의총회(WCC) 진행상황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신 회장은 3일 WCF 집행위원회에도 참석해 국제중재 시 상공회의소의 역할 강화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