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시청률, 슬리피·이국주·박준형·박재범 활약에도 7/4%로 하락…'영재발굴단'과 동률
[뉴스핌=양진영 기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슬리피, 이국주, 박준형, 박재범의 활약에도 하락했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7.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지난 방영분의 9.8%에 비해 2.4%P나 하락했다. 이날 SBS '영재발굴단'은 7.6%로 '라디오스타'와 동률을 기록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이국주와 슬리피가 출연해 동정과 썸을 오가는 호흡을 보여줬으며, 한국어에 서투른 박준형과 박재범이 일취월장한 실력으로 MC들을 쉴 새 없이 웃겼다. 그럼에도 시청률이 하락했다.
'라디오스타', '영재발굴단'과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추적 60분'은 4.4%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