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황현희가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박성호에 '꼭두각시 발언'은 위험 수위라고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개그맨 박성호와 황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재 KBS 2TV '개그콘서트'를 쉬고 있는 박성호는 SBS '웃찾사'로 간 황현희와 함께 코너를 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긍정적으로 답했다.
이에 황현희는 "박성호 씨는 제가 다 떠먹여줘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이날 DJ 김창렬과 황현희는 박성호에 '웃찾사'에 함께 할 것이냐고 물었고 이에 발끈한 박성호는 "제가 지금 꼭두각시입니까"라고 받아쳤다.
황현희는 이 말이 떨어지자마자 "아니, 지금 이거 위험한 발언이다. 정치적인 발언이다. 지금 아주 위험하다"라고 맞대응을 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