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3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 2종목, 코스닥 2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으며, 코스닥 3종목은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3시경 '국정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가 검찰에 출두하면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테마주가 계속해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자동차 부품 전문생산업체인 세동은 문 대표의 고향인 경남 양산에 공장이 있다는 이유로 테마주로 부각됐다. 고려산업의 최대주주인 금강공업 우선주도 3거래일째 상승 마감했다.
고려산업은 상임고문이 문 전대표와 같은 고등학교 동문이라는 이유에 테마주로 분류됐으며, 고려산업의 최대주주는 금강공업이다.
한편, 이날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인크로스는 하한가를 기록했다. 다만 하한가를 기록했지만 마감가는 공모가인 4만3000원을 웃도는 4만740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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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