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먹고 자고 먹고'이 '집밥 백선생2' 후속으로 편성돼 위너 이승훈, 배우 공승연이 백종원과 함께 태국 끄라비로 떠난다.
tvN 글로벌 프로젝트 '먹고 자고 먹고 끄라비편'이 오는 11월 29일 '집밥 백선생 시즌2' 후속으로 편성됐다.
'먹고 자고 먹고 끄라비편'에서는 쿠닷편과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의 쿠닷에 이어 끄라비는 싱그러운 나무들로 둘러 싸인 숲 속에서 숙소를 마련해 마치 동화 속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연출한다. 이 곳에서 백종원의 마법같은 요리들과 이승훈, 공승연의 현실 오누이 케미를 선보일 전망이다.
'먹고 자고 먹고 끄라비편' 스틸컷도 공개됐다. 스틸컷 속 이들은 현지에서 구입한 바지를 색깔별로 맞춰 입고 두 손을 모은채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벌써부터 친밀해진 듯한 분위기를 발산해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한편 '먹고 자고 먹고 끄라비편'은 오는 11월 29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