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놀이패'에서 솔지가 흙길행에서 꽃길행으로 바꿔갈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
31일 방송하는 SBS '꽃놀이패'에서는 바람을 가르며 즐기는 평창에서의 마지막 여행기가 펼쳐진다.
최근 공개된 '꽃놀이패' 예고 영상에서는 프로그램 최초 여성 게스트인 솔지가 흙길행에 입성했다.
솔지는 흙길행에서 갖은 고생을 다했다. 그는 연신 '오마이갓'이라고 외치며 벌레떼의 습격과 계속해서 일어나는 해프닝에 놀라기 바빴다.
이에 솔지는 환승전쟁에 뛰어들었다. 유병재와 조세호의 '꽃길'행 도전이 이어졌고 솔지는 "대박"이라고 외쳤다. 솔지에게 어떤 반전이 일어날지 기대감을 모으는 가운데 그의 결말은 31일 밤 11시10분 전파를 타는 '꽃놀이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