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트레이스가 가상현실 콘트롤러 등의 IT제품에 이어, 중국 내 자동차 제조사와 가전 제조사로 3차원 자유곡면 터치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트레이스의 관계자는 "중국 전역권의 내수기업과 파트너가 돼 자유곡면터치로 UI기구를 공급하는데 공조할 계획"이라면서 "또한 현지에서의 당사 원자재 공급과 유통도 공조해 다방면에서 중국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