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와이제이엠게임즈가 관계회사 와이제이엠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카트배틀(KART BATTLE)'의 일본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31일 해당 게임의 퍼블리셔 넷마블게임즈는 "지난 28일부터 일본 현지 공식사이트와 일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식 서비스 시작까지 사전 등록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카트배틀'은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끌었던 레이싱게임 '다함께 붕붕붕'의 일본 버전이다. 미키마우스나 '겨울왕국' 주인공 캐릭터 '엘사' 등 디즈니 지적재산권(IPO)을 활용했다. 이번 일본판에서는 최대 4명까지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을 갖는다.
사전 등록 사용자들에게는 사전 등록자 수에 따라 서비스 정식 개시후 게임 관련 선물 등 혜택이 제공된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재까지 사전등록자수는 5000명을 달성한 상태다.
넷마블게임즈는 "카트배틀의 서비스개시는 이번 겨울로 예정돼 있다"며 "순차적으로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