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안칠현)가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통해 털털한 일상을 공개했다.
강타는 30일 오전 방송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남들과 다름없는 평범한 하루를 함께 했다.
이날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강타는 한쪽 벽을 가득 채운 피규어와 프라모델을 자랑하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다. 어느덧 마흔을 바라보는 강타는 취미에 있어서만큼은 쉽게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기며 '덕후'인증을 했다.
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강타 편에서는 HOT 멤버이자 동료인 토니 안이 강타의 집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타와 토니 안은 20년 전 데뷔 때와 다름없는 우정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매주 일요일 오전 8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