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디지털광고·동영상광고 플랫폼 기업 인크로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약세를 기록 중이다.
31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인크로스는 시초가 6만7700원 대비 21.71% 내린 5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 4만3000원보다는 오른 가격이다.
앞서 인크로스는 일반투자자 청약에서 청약증거금만 약 2조1237억원이 몰리며 인기를 나타냈지만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007년 설립된 인크로스는 국내 1위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Dawin)' 사업과 온라인모바일IPTV동영상 등 디지털 광고 매체 전략 수립 및 판매를 대행하는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이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137억700만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9억6600만원, 32억1800만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