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의 심지호가 윤유선에 대한 걱정으로 복수에 위기를 맞는다.
31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 93회에서 한윤호(심지호)는 장모 복순이(윤유선)의 불편한 심리 상태를 보고 누군가로부터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짐작한다.
이 상황을 마주한 마도진(차도진) 역시 분위기가 심상찮음을 눈치채고 복순이에게 "장모님이 만난 사람들이 뭐라고 했어요?"라고 묻는다. 이에 복순이는 떨리는 목소리로 "아무 말도 안했어"라고 답한다.
이 가운데 천태화(김청)는 재판을 준비한다. 그는 "재판에 입고갈 옷 좀 준비해달라"며 의연한 모습을 보인다. 마도진과 한윤호, 황형사(최대훈)는 마지막까지 증거물 확보와 영상 복구를 위해 애쓴다.
'당신은 선물' 93회는 31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