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1박2일'의 유지태 효과가 시청률로 나타나고 있다. 전주에 이어 일요일 전쳬 예능프로그램 가운데 1위는 물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30일 방송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시청률은 16.8%(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나타났다. 전회보다 0.3%P 하락한 수치지만, 이는 일요예능 중 가장 높은 시청률에 해당한다.
이날 '1박2일'에서는 전주에 이어 배우 유지태와 개그맨 정명훈의 두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유지태는 떡갈비를 먹기 위해 영화 '올드보이'에서 선보였던 요가 자세를 선보이기도 하고 감정표현 게임에서 익살스럽게 끼를 발산하는 등 재치를 발휘해 웃음을 사수했다.
한편 '1박2일'과 동시간대 방송한 MBC '일밤-진짜사나이2'는 9.7%,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4%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