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요무대’에는 현숙, 이자연, 임창제 등이 출연한다.
31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10월 신청곡’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첫 무대는 송해가 무대에 올라 ‘송도야 울지마라’로 애절한 감성을 노래한다.
이어 김수희는 ‘보고싶은 얼굴’, 신유는 ‘홍시’로 다양한 분위기를 뽐낼 예정이다.
아울러 현숙, 진해성, 장은숙, 최석준은 ‘기타부기’를 시작으로 ‘가슴 아프게’ ‘보슬비 오는 거리’ ‘꽃을 든 남자’로 가을 감성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국악인 이호연은 ‘한오백년’으로 애절한 한을 노래하며, 한수영&조은새는 ‘월남에서 돌아온 김 상사’로 매력을 뽐낸다.
한편 3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가요무대’에는 송해, 김수희, 신유, 현숙, 진해성, 장은숙, 최석준, 이자연, 편승엽, 권성희, 이호연, 임창제, 정해진, 배금성, 한수연·조은새, 오승근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