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건강 이슈를 소개한다.
31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10월 건강 핫 이슈를 살펴본다.
이날 방송에는 김문호 한의사, 가정의학과 전문의 심경원, 강승훈 피부과 전문의, 호흡기내과 전문의 정훈 등이 출연해 아나운서 이승연, 박태원과 이야기를 나눈다.
찬바람이 부는 가을철, 안면 감각에 이상이 생기는 구안와사를 주의해야 한다. 온도 변화의 몸이 적응하려 에너지와 혈액을 쓰면서 얼굴 근육이 마비되는 증상으로, 중풍의 전조증상일 수 있다. 구안와사와 단순 안면신경마비를 구별하는 방법과 구안와사 예방법을 공개한다.
100도에서 1시간 이상 가열한 음식도 식중독 위험이 있다. 퍼프린젠스는 100도에서 한 시간 이상 끓여도 죽지 않는 균이다. 인체에 들어가면 단시간에 집단적으로 설사와 구토 증상을 유발시킨다. 이에 가정의학과 전문의 심경원이 이유를 밝힉 가을철 식중독 예방법을 전한다.
영국의 킹스칼리지 런던에서 여드름이 나는 사람드링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노화가 늦게 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텔로미어는 염색체의 말단 부분으로 세포분열이 진행될수록 길이가 짧아져 노화와 수명을 결정하는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대한 진실을 파헤친다.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요법에 대해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의학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원리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대체돼 체지방이 감소된다는 것인데, 이에 따르는 부작용을 공개한다.
이어 공복에 섭취하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진실을 살펴보고, 천식과 결핵의 위험성, 싱싱한 가을 무 고르는 법, 5약 세안법 등도 소개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31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