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상엽·이선균·김희원, 장난기 가득…보아, 물오른 미모+연기력
[뉴스핌=정상호 기자]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상엽이 이선균, 김희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상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대박나자!!!!!!!! 횽아님들과 제작발표회 들어가기 전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엽은 JTBC 금토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 함께 출연 중인 이선균, 김희원 옆에서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이선균의 표정과 환하게 웃고 있는 이상엽, 김희원의 표정에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특히 이상엽은 해당 사진에 보아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태그, 파트너를 챙겼다. 보아는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권보영을 연기, 안준영 역의 이상엽과 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이상엽이 올린 사진에서는 얼굴을 볼 수 없었던 보아는 셀피로 근황을 전했다.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물오른 연기력만큼이나 물오른 미모가 보아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보아와 이상엽을 비롯해 송지효, 이선균, 김희원, 예지원 등이 출연 중인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남편이 아내의 불륜을 알게 된 뒤 SNS에서 익명의 사람들과 교감하는 내용을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