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송혜교가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happy today after shooting with two amazing peopl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세계적 헤어 디자이너 줄리앙 디스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테판 마리아스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애교 가득한 송혜교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27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6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