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배우 양미라가 ‘힙합의 민족2’ 출연 소감을 밝혔다.
지난 27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년이나 됐지만! 이렇게 떨린 적은 처음이었음. 랩 끝나고 낼름하는 혀가 바들바들 떨릴 정도였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날은 몰랐는데 방송을 보니까 한분 한분 너무 고맙고 감사하네요. 나의 은인 미소천사 #한해♥ 우리의 피요미 #피타입♥ 매력덩어리 랩신 #마이노스♥ 저도 팬이예요 #산이 님 항상 따뜻한 #신동엽 오빠 따뜻한 인터뷰 #팔로알토 #지투 혹평해주신 랩퍼분들까지도! 앞으로 제가 잘하면 되니까요 뭐”라는 글로 소감을 마쳤다.
사진은 JTBC ‘힙합의 민족2’에 출연한 양미라를 담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힙합의 민족2’에는 양미라가 출연해 뛰어난 랩 실력을 선보였다. 양미라는 지투와 팔로알토의 선택을 받아 시선을 끌었다
한편 ‘힙합의 민족2’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