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SK텔레콤은 27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018년 차세대 네트워크 5G를 상용화 한다고 알려진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SK텔레콤은 현재 전세계적 흐름과 기술 표준화 이슈를 감안하면 2018년에는 기술 표준화가 이뤄지고 실제 서비스 상용화는 2020년경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018년에는 상용망이 아닌 시범망을 통해 자율주행이나 AR, VR 접목 통해 새로운 기회를 엿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