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SK텔레콤은 27일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신규 및 기기변경하는 고객의 40% 이상이 밴드데이터 퍼펙트 이상 요금제를 가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밴드데이터 퍼펙트는 월정액 6만5890원 이상 요금제다.
또한 SK텔레콤은 프리미엄 요금제인 T시그니처 시리즈 요금제로 변경한 70%가 이전 대비 높은 요금제로 변경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T시그니처 요금제는 2가지로 '클래식'과 '마스터'로 구성돼 있다. 클래식은 월 8만8000원, 시그니처는 11만원이다.
황근주 CFO는 "SK텔레콤은 이를 바탕으로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