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슈퍼스타K 2016' 진원과 이세연의 특별한 2 대 2 배틀 팀 케미가 예고돼 관심이 주목된다.
Mnet '슈퍼스타K 2016' 측은 26일 '2 대 2 배틀 팀별 케미를 측정해보았다!'란 제목의 6화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진원은 '5자토크 파트너디스'로 "쏘리쏘리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원은 "이세연이 연습내내 죄송하단 말을 너무 많이 했다"고 디스를 했다.
이에 이세연은 "아니 이번에 내가 죄송할 일을 너무 많이 했다. 입시랑 겹쳐서 컨디션이나 멘탈 관리를 잘 못했다. 여러모로 진원오빠에 고생을 많이 시켰다"고 밝혔다.
이세연은 '5자 나는 어떤 사람'이란 질문에 "이삼각김밥이다. 내 머리 모양때문에 오빠가 자주 그렇게 놀렸다"고 말했다.
진원은 "완전쩔매력"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의 아재개그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그는 "안녕 난 노루라고 해. 난 노르웨이에 살지" "안녕 난 새우야. 안녕하새우?"라고 말해 손발을 오그라들게 했다.
한편 27일 밤 9시 40분에 방송하는 '슈퍼스타K 2016' 6화에서는 진원X이세연과 임현서X진수아의 2 대 2 배틀 무대를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